Friday, October 29, 2010

나 늙어가는거뇽

네이버 패스워드가 생각이 안나..
오기생겨서 생각나는거 한 스물여덟개 정도 다 써본거같은데
인증받는 이메일주소 (매우옛날)의 암호도 생각이 안나..
짜증난다뇽

나 분명히 세달전까지만해도 로긴 한거같은데....
진짜 이런거 어따 다 써놔야하는거냐며

아... 뭐더라.........


bruno mars - talking to the moon
나도 너 보러가고싶다 11월달
근데 티켓 다 팔렸단다 브루노야
너 공연 하루전에 court trial 이라며.. 굿럭이다